APSWC2027

행사안내


세계사회복지사연맹 회장 - Eva Ponce de León
세계사회복지사연맹 회장
Eva Ponce de León
서울에서 열리는 ‘2027 아시아·태평양 사회복지대회(Asia-Pacific Social Work Conference 2027)’에 동료, 파트너, 교육자, 연구자 및 사회복지 실천가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번 대회의 주제인 ‘디지털 전환, 사회복지 실천, 그리고 사회복지사’는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를 깊이 성찰해 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디지털 기술은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지원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줍니다. 동시에 기술은 윤리, 인권, 형평성, 그리고 포용성에 대한 신중한 고려를 요구합니다. 사회복지사로서 우리는 기술 발전이 사회 정의에 기여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며,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배움과 협력을 위한 소중한 장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접근 방식을 모색하며, 급변하는 사회에 부응하는 사회복지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국제사회복지사연맹(IFSW)을 대표하여, 이번 대회를 위해 리더십을 발휘해 주신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지역 조직위원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에서 여러분과 함께 영감을 주는 논의를 나눌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세계사회복지사연맹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 Machiko Ohara
세계사회복지사연맹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
Machiko Ohara
‘2027 아시아태평양 사회복지대회’에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번 대회의 주제인 “디지털 전환, 사회복지 실천, 그리고 사회복지사”는 현시대 사회복지 분야가 맞닿은 핵심 과제를 반영합니다. 디지털 기술은 서비스 제공과 연구, 관리를 혁신하고 있지만, 동시에 윤리·인권·포용성 및 전문적 정체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풍부한 다양성은 서로의 지혜를 모아 실효성 있고 윤리적인 디지털 전환을 모색할 최적의 바탕이 될 것입니다. 이번 대회가 국가와 세대를 넘어 지식을 나누고 연대를 강화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지역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분의 참여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관점과 경험은 우리의 논의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지리적 경계를 넘어 사고를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서울에서 여러분을 만나 배움과 대화, 그리고 교류가 어우러지는 뜻깊은 3일을 함께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APSWC 2027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아시아태평양사회복지교육협회 회장 Yahaya Mohd Haizzan
아시아태평양사회복지교육협회 회장
Yahaya Mohd Haizzan
아시아태평양 사회복지교육협회(APASWE)를 대표하여, 한국 서울에서 열리는 ‘2027 아시아태평양 사회복지 지역 컨퍼런스’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국제 행사는 우리가 한자리에 모여 지식을 교류하고, 혁신적인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사회복지 교육과 전문직의 발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디지털 전환, 사회복지 실천, 그리고 사회복지사”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점점 더 디지털화되는 세상에서 사회복지 교육과 현장 실천을 재고할 것을 우리에게 촉구합니다. 차세대 사회복지사들이 알고리즘 편향, 데이터 기밀성, 디지털 격차 등의 문제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디지털 소양과 탄탄한 윤리적 틀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서울에서 이루어질 우리의 논의가, 사회복지사들이 기술 발전을 수용하면서도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과 실행 가능한 프레임워크가 도출되기를 기대합니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 사회적 과제를 헤쳐 나가는 과정에서, 포용적이고 평등하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국가, 문화, 학문 분야를 초월한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이번 학술대회가 의미 있는 대화를 이끌어내고,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사회 정의와 인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 및 세계적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 국제 사회를 한자리에 모아 주신 현지 주최 측과 조직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서울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여러분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학술대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정석왕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정석왕
연대가 변화를 만들고, 변화가 미래를 엽니다 불평등과 돌봄의 위기,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 등 우리가 마주한 변화는 사회복지에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변화의 시대일수록 우리는 사람을 중심에 두고, 존엄과 권리, 안전을 지키는 사회복지의 역할을 더욱 분명히 해야 합니다.

이번 컨퍼런스가 국경과 문화를 넘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사회복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연대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자리를 함께 만들어주시는 전 세계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실천과 연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울에서 시작된 우리의 만남이 전 세계 모든 시민의 안전과 평화, 존엄한 삶을 위한 변화와 전환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2027년 서울에서 만나, 함께 연결하고 함께 실천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갑시다.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회장 최혜지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회장
최혜지
2027년, 아시아와 태평양의 사회복지인들이 서울에서 한자리에 만납니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제도와 경험을 지닌 우리가 한곳에 모이는 까닭은 결국 사람의 존엄한 삶을 지키고 더 나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하는 마음이 맞닿아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의 세계는 불평등과 돌봄의 위기, 인구구조의 변화,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 등 익숙한 해법만으로는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을 우리 앞에 던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사회복지는 사람과 사람을 잇고,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발견하는 연대의 힘을 더욱 필요로 합니다.
이번 대회가 각자의 자리에서 축적해 온 지식과 실천을 나누는 것을 넘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미래를 상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울에서 시작된 만남과 대화가 아시아·태평양 곳곳으로 이어져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작은 물결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과 함께할 2027년의 서울을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회장 Choi Hye Ji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회장 Choi Hye Ji
활기차고 아름다운 도시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되는 2026 사회복지·교육·사회개발 공동학술대회(SWSD)에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현지 조직위원회 위원장(Chair of the Local Organising Committee)으로서, “지속가능한 공동의 미래를 위한 하람베(Harambee for Sustainable Shared Futures)”라는 뜻깊은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람베(Harambee)는 스와힐리어로 “모두 함께 힘을 모으다(all pull together)”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람베는 단순한 하나의 단어를 넘어, 케냐와 그 주변 지역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철학이자 삶 속에서 실천되는 공동체 정신입니다. 이는 연대, 공동체 형성, 공동의 책임이라는 가치를 담고 있으며, 바로 이러한 가치들이 사회복지와 사회개발의 핵심 정신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IFSW 회장: Eva Ponce de Leon
IFSW 회장 - Eva Ponce de Leon
활기차고 아름다운 도시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되는 2026 사회복지·교육·사회개발 공동학술대회(SWSD)에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현지 조직위원회 위원장(Chair of the Local Organising Committee)으로서, “지속가능한 공동의 미래를 위한 하람베(Harambee for Sustainable Shared Futures)”라는 뜻깊은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람베(Harambee)는 스와힐리어로 “모두 함께 힘을 모으다(all pull together)”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람베는 단순한 하나의 단어를 넘어, 케냐와 그 주변 지역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철학이자 삶 속에서 실천되는 공동체 정신입니다. 이는 연대, 공동체 형성, 공동의 책임이라는 가치를 담고 있으며, 바로 이러한 가치들이 사회복지와 사회개발의 핵심 정신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IFSW-AP 회장 Machiko Ohara 
IFSW-AP 회장 - Machiko Ohara 
활기차고 아름다운 도시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되는 2026 사회복지·교육·사회개발 공동학술대회(SWSD)에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현지 조직위원회 위원장(Chair of the Local Organising Committee)으로서, “지속가능한 공동의 미래를 위한 하람베(Harambee for Sustainable Shared Futures)”라는 뜻깊은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람베(Harambee)는 스와힐리어로 “모두 함께 힘을 모으다(all pull together)”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람베는 단순한 하나의 단어를 넘어, 케냐와 그 주변 지역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철학이자 삶 속에서 실천되는 공동체 정신입니다. 이는 연대, 공동체 형성, 공동의 책임이라는 가치를 담고 있으며, 바로 이러한 가치들이 사회복지와 사회개발의 핵심 정신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IFSW-AP 조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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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 Teoh Ai 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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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 Virág Vik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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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간사 : Amran Ja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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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간사 : Yoko McLen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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